시작하기
Send는 「보낼 내용만 알려주면 AI가 문구부터 디자인까지 만들고, 승인만 하면 발송·성과 측정까지 알아서 하는」 이메일 마케팅 도구예요. 성과는 다음 캠페인의 재료가 돼서 보낼수록 좋아져요. 요금은 보낸 통 수만. 처음 세 가지만 채우면 바로 시작해요.
설정으로1. 로그인
구글 계정 또는 이메일 6자리 코드로 들어와요. 회사 이메일 도메인(예: @company.com)의 동료는 자동으로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묶이고, 첫 사람이 소유자가 돼요. 가입하면 ₩2,000(1,000통)이 무료로 들어가요.
2. 발신자 정보
설정 → 워크스페이스에서 회사명·주소·연락처를 채워요. 광고성 메일 푸터에 법으로 들어가야 하는 항목이라, 이게 비어 있으면 발송이 막혀요. 로고와 브랜드 색을 넣으면 템플릿에도 반영돼요.
3. 브랜드 프로필
설정 → 브랜드 프로필에 말투·타깃·서명·쓰지 말 표현·제품(이름·설명·링크·가격)·자주 쓰는 링크를 적어요. AI가 캠페인을 쓸 때마다 읽어 말투를 따르고, 제품 링크·가격은 적힌 그대로 쓰고, 본문 끝은 서명으로 마무리하고, 쓰지 말 표현은 어디에도 넣지 않아요. 편집기의 다시 쓰기·제목 제안, 자율주행 플랜, CLI의 sendad ai도 같은 프로필을 읽어요.
4. 첫 캠페인 — 브리프 한 줄, 승인 한 번
홈의 「무엇을 보낼까요?」에 한 줄만 적으면(예: 추석 프로모션 20% 할인, 9/25까지) 제목 3안·본문·디자인이 나와 「승인 대기」에 올라요. 미리보기를 보고 승인하면 발송과 성과 측정까지 알아서 진행돼요. 고치고 싶으면 편집기에서 다듬은 뒤 승인해요.
5. 다른 도구에서 옮겨오기
Mailchimp·SendGrid·스티비를 쓰고 있었다면 구독자 → 옮겨오기에서 내보내기 CSV를 올리세요. 열 이름을 자동으로 맞추고, 수신거부 목록도 함께 가져와요.
- 화면 곳곳의 물음표(?)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칸의 설명이 떠요.
- 팀원은 설정 → 팀에서 초대해요. 팀원 수는 요금과 무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