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연락처는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이메일 하나에 하나예요. 리스트(폴더)와 태그로 나누고, 세그먼트로 조건을 걸어요. 연락처가 몇 명이든 요금은 같아요.

구독자로

CSV·엑셀 가져오기(Mailchimp · monday.com · 어디서든)

구독자 → CSV 가져오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CSV·엑셀 .xlsx) 열 이름을 읽어 이메일·이름·회사·직급·전화 같은 자리에 자동으로 맞춰요. monday.com 엑셀처럼 제목 행·그룹 행이 섞여 있어도 머리글을 찾아내요. 자동으로 맞춘 결과는 열별 「넣을 곳」 표에서 고칠 수 있고, 회사·직급 같은 속성은 본문에서 {{attr.company}} 처럼 써요. 중복은 갱신되고, 억제 목록에 있는 주소는 건너뛰어요.

구독자 옮겨오기 — 도구별 열 이름을 자동으로 맞춰요.
CSV·엑셀 가져오기(Mailchimp · monday.com · 어디서든)
구독자 옮겨오기 — 도구별 열 이름을 자동으로 맞춰요.

억제 목록

수신거부·반송·스팸신고된 주소는 자동으로 억제 목록에 들어가고, 모든 발송에서 제외돼요. Mailchimp에서 「Unsubscribed」를 내보내 억제 목록으로 가져오면 거부한 분께 다시 보내는 사고를 막아요.

구독자 → 억제 목록 — 사유별로 보고, 직접 추가하거나 CSV로 가져와요.
억제 목록
구독자 → 억제 목록 — 사유별로 보고, 직접 추가하거나 CSV로 가져와요.

리스트·태그·세그먼트

리스트는 「뉴스레터 구독자」「구매 고객」처럼 사람이 들어가는 폴더, 태그는 사람에 붙이는 꼬리표, 세그먼트는 「리스트 A 이면서 태그 VIP」 같은 조건 저장이에요. 캠페인의 받는 사람은 이 셋을 조합해서 정해요.

구독자 → 세그먼트 — 「고객 리스트이면서 VIP 태그」처럼 조건을 저장해 두면 캠페인에서 바로 골라요.
리스트·태그·세그먼트
구독자 → 세그먼트 — 「고객 리스트이면서 VIP 태그」처럼 조건을 저장해 두면 캠페인에서 바로 골라요.

가입 폼

폼을 만들면 호스팅 페이지 주소와 홈페이지에 붙이는 임베드 코드가 나와요. 더블 옵트인을 켜면 확인 메일을 눌러야 구독이 확정돼요(동의 증빙에 좋아요).

가입 폼 — 항목·문구·색을 고르면 오른쪽에 미리보기와 임베드 코드가 나와요.
가입 폼
가입 폼 — 항목·문구·색을 고르면 오른쪽에 미리보기와 임베드 코드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