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메일 규정
국내 정보통신망법 제50조가 요구하는 것을 Send가 자동으로 맞춰요. 다만 「동의받은 사람에게만 보내기」는 이용자의 책임이에요.
Send가 자동으로 하는 것
제목 앞 (광고) 표기, 메일 아래쪽에 회사명·주소·연락처·수신거부 링크, 메일 앱에서 한 번에 수신거부되는 기능, 수신거부·반송·신고 주소 자동 제외, 야간 예약 차단(동의 체크 전).
이용자가 지켜야 하는 것
명시적 사전 동의(옵트인)를 받은 사람에게만 보내기. 구매한 목록·수집 경로가 불분명한 목록은 넣지 않기. 야간 발송은 별도 동의를 받은 뒤 체크하기. 수신거부 요청은 즉시 반영(Send가 자동).
도메인 평판
새 도메인은 분당 발송을 낮게 시작해 2~3주간 늘려요. 반송률 2%·신고율 0.1%를 넘으면 메일 서비스가 차단할 수 있어요. 보고서의 반송·신고를 캠페인마다 확인해요.
팁
- 수신 동의 증빙이 필요하면 더블 옵트인 폼을 쓰세요.
- 마케팅 메일은 news.회사도메인 같은 전용 서브도메인으로 보내면 업무 메일 평판과 분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