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캠페인은 「이 사람들에게 이 메일을 이 시간에」예요. 설정 → 받는 사람 → 콘텐츠 → 검토·발송 네 단계로 정리돼 있어요. 발송 시작 때 수신자 수 × 단가가 잔액에서 예약되고, 끝나면 안 보낸 만큼 돌아와요.
캠페인으로받는 사람
리스트·태그·세그먼트를 고르고 제외 리스트를 둘 수 있어요. 구독 중(subscribed) 상태이고 억제 목록에 없는 사람만 실제 수신자가 돼요. 검토 단계의 「발송 전 확인」에서 수신자 수와 비용, 잔액 충분 여부를 미리 봐요.
발신자
인증한 도메인의 주소(설정 → 발신 도메인·공급자)를 쓰거나, 없으면 플랫폼 주소로 나가고 답장은 회사 메일로 와요. 발신자 이름은 「OOO 마케팅팀」처럼 사람이 알아볼 수 있게 써요.
(광고) · 예약
광고성 메일이면 (광고)를 켜 둬요(기본 켜짐). 오후 9시~오전 8시 예약은 「야간 수신 동의를 받았어요」에 표시한 경우에만 가능해요. 워크스페이스 설정에서 한 번에 켤 수도 있어요.
언제 보낼까요 — 지금 · 예약 · 가장 잘 읽는 시간 · 나눠 보내기
검토 단계에서 「지금 바로」 「예약」 「가장 잘 읽는 시간에」 중 고르세요. 「가장 잘 읽는 시간에」는 지난 90일 동안 이 구독자들이 언제 보낸 메일을 가장 많이 열고 눌렀는지 배워 그 시각에 예약해요(기록이 적으면 화·수·목 오전 10시). 「나눠 보내기」를 고르면 몇만 통도 30분~8시간에 걸쳐 고르게 나가요. 발송 속도는 Send가 알아서 맞추고, 새로 인증한 회사 도메인은 첫 2주 천천히 올려 스팸함에 덜 가게 해요. 「최종 확인 링크 복사」로 받는 사람이 보는 그대로를 팀원에게 로그인 없이 보여 줄 수 있어요.
보고서
발송·전달·오픈·클릭·반송·신고·수신거부 수와 링크별 클릭, 시간대 그래프를 보고, 「누가, 어디서, 어떻게 읽었나」에서 기기·메일 앱·나라 분포와 하루 중 읽은 시각, 사람마다 몇 번 읽었는지, 가장 많이 읽은 사람을 봐요. 수신자 표는 읽음/안 읽음/클릭으로 걸러 많이 읽은 순으로 정렬하고 CSV로 내려받아요. Gmail·Apple 메일은 이미지를 대신 받아 가서 기기·위치가 감춰질 수 있어요(대리 수신으로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