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 프로모션 · 안내 메일 — AI 시대의 방식

마케팅 메일, 언제까지
한땀한땀 만드실래요?

보낼 내용 한 줄만 알려 주세요. Send가 문구부터 디자인까지 만들고, 승인만 하면 발송과 성과 측정까지 알아서 해요. 보낼수록 배워요.

카드 없이 시작구독자 무제한 · 보낸 만큼만(광고) 표기·수신거부 자동
1. 브리프2. AI 생성3. 미리보기·승인4. 성과·학습
무엇을 보낼까요?
 
고객 3,482명친근하게
AI로 만들기

한 줄 주고, 승인만 합니다

나머지는 Send가 합니다. 성과는 다음 캠페인의 재료가 돼요.

브리프 한 줄「추석 선물세트 20% 할인, 9/25까지」
AI가 만들어요우리 말투로 제목 3안 · 본문 · 디자인
미리 보고 승인제목·본문·받는 사람을 확인한 뒤 승인. 자동 모드면 생략
발송 · 측정(광고) 표기·회사 정보·수신거부 자동 · 열어본 사람·누른 사람 집계
다음이 더 좋아져요성과가 학습 메모로 남아 제목·시각에 반영

받는 사람 편지함에는 이렇게 도착해요

브랜드 프로필의 이름·색·말투를 읽어 우리가 쓴 것처럼 만들어요. 여섯 통 모두 Send가 만들어 그대로 렌더한 메일이에요.

자율주행이 하는 일

만들고, 보여 주고, 승인받아 보내고, 배웁니다. 승인 없이 맡길지는 언제든 고를 수 있어요.

S
Send 자율주행 · 승인 요청
방금 · 받는 사람 3,482명 · ₩6,964
(광고) 추석 선물, 20% 할인은 9월 25일까지예요
미리보기확인했어요, 보내기
승인 전에는 한 통도 나가지 않아요 · 자동 모드는 설정에서

미리 보고, 승인해야 나가요

AI가 만든 캠페인은 먼저 승인 대기에 올라와요. 제목·본문·받는 사람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승인한 것만 발송돼요. 믿음이 쌓이면 「자동」 모드로 제작부터 발송까지 맡길 수도 있어요.

매주 월요일 10:00
뉴스레터 · 블로그 최신 글 3개
매월 1일 09:30
이달의 프로모션 · 상품 목록
격주 금요일 11:00
휴면 고객 재방문 쿠폰
다음 실행 · 월요일 10:00 → AI가 초안을 만들고 승인 메일을 보내요

주기만 정해 두면 알아서 만들어요

매주 뉴스레터, 매월 프로모션. 블로그 최신 글이나 상품 목록을 소재로 그 시각에 AI가 초안을 준비해요.

오픈률 · 최근 5회
22%27%31%36%41%
학습 메모
›기한이 앞에 있는 제목이 잘 열려요
›화 10시 발송 최적
›버튼은 하나일 때 클릭 ↑

보낼수록 좋아져요

오픈·클릭·수신거부가 학습 메모로 쌓여 다음 캠페인의 제목·길이·발송 시각을 바꿔요.

제목
(광고) 추석 선물, 20% 할인은 9월 25일까지예요
우리 브랜드 주식회사 · 02-000-0000
서울특별시 강남구 …
이 메일은 수신에 동의한 분께 보내드립니다. 수신거부 · 브라우저에서 보기
✓ 메일 앱에서 한 번에 수신거부 · 밤 9시~아침 8시 발송은 동의 확인 · 수신거부·반송된 주소 자동 제외

광고 메일 규정은 자동이에요

(광고) 표기, 메일 아래쪽 회사 정보와 수신거부 안내, 밤 시간 발송 동의 확인까지 Send가 챙겨요. 마케터는 내용만 봐요.

쓰던 도구의 구독자를 그대로

수신거부 목록까지 함께 옮겨 와서, 거부한 분께 다시 보내는 사고를 막아요. 구독자 옮겨오기 →

MailchimpSendGrid스티비BrevoCSV 파일가입 폼 임베드

요금은 하나.
보낸 만큼만.

₩2/ 통
  • 가입 즉시 ₩2,000(1,000통) 무료
  • 월정액 없음 · 구독자·팀원 수 무관
  • AI 생성(제목·본문·디자인) 무료
  • 안 보낸 예약분은 환불 · 실패한 통은 정산 안 함
무료로 시작하기
Send
₩20,000 /월
10,000통 × ₩2
Mailchimp Standard
₩140,000 /월
연락처 수 기준 · 참고 추정
Resend Marketing
₩56,000 /월
연락처 수 기준 · 참고 추정

발송을 쉬는 달에는 Send는 ₩0 이에요. 다른 도구 가격은 2026년 9월 공개 요금표를 원화(1,400원/$)로 환산한 참고값이고, 정확한 금액은 각 사 요금표를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더 궁금하면 도움말에 화면별로 정리해 뒀어요.

「승인만 하면 알아서」가 정확히 어떤 뜻인가요?

AI가 만든 캠페인은 먼저 승인 대기에 올라오고, 승인 전에는 한 통도 나가지 않아요. 제목·본문·받는 사람을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승인하면 발송과 성과 측정까지 알아서 진행돼요. 믿음이 쌓이면 자율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바꿔 승인 없이 맡길 수 있고, 「수동」이면 초안만 받아 직접 다듬어 보내요.

광고 메일 규정을 정말 알아서 맞춰 주나요?

네. 제목 앞 (광고) 표기, 메일 아래쪽의 회사명·주소·연락처·수신거부 안내, 메일 앱에서 한 번에 수신거부되는 기능까지 자동으로 붙어요. 밤 9시부터 아침 8시 사이 발송은 별도 동의를 받았다고 체크한 경우에만 예약할 수 있어요. 「수신 동의를 받은 분께만 보내는 것」은 보내는 분의 책임이에요.

우리 회사 주소로 보낼 수 있나요?

네. 설정 → 발신 도메인에 회사 도메인을 넣으면 화면에 나오는 안내대로 몇 줄만 등록하면 돼요. 보통 홈페이지 담당자나 호스팅 업체가 5분이면 끝내요. 끝나면 news@우리회사.com 처럼 우리 주소로 나가고, 그 전에도 Send 주소로 보낼 수 있어요. 답장은 늘 회사 메일로 와요.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네, 안 보낸 만큼은 돌아와요. 캠페인을 시작할 때 잠시 잡아 두는 금액 중 실제로 나가지 않은 통은 캠페인이 끝나면 자동으로 잔액에 돌아와요. 충전한 잔액 자체를 현금으로 돌려받고 싶으면 쓰지 않은 금액에 한해 문의 주시면 처리해요.

첫 1,000통은 무료예요

카드 없이 시작해서, AI가 만든 첫 캠페인을 보내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